나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. 야구 - 곰들을 위해!


페르난도 니에베는 원래 잠시 쓰려고 데려온 땜빵 종자이고, 사실은 일본에서지진 때문에 고국으로 돌아간 어떤 투수와 이미 접촉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재활을 하고 있었다고... 그리고 그 투수가 귀신 같이 6월에 데뷔해서 10승 해주는 거.

하지만 현실은 저 귀신 같은 종자가 또 쳐맞았나보네. 피곤해서 켜서 보기도 힘들다.

덧글

  • IJM 2011/06/08 21:15 # 답글

    부상 때문에 경기 출전도 못하는 선수인데 지금 와봤자 그저그럴 것 같아요. 괜히 약 올림 당하는 느낌도 들고-_-
  • 동네 최씨 2011/06/09 14:47 #

    으익, 그 정도였나요??
  • 淸嵐☆ 2011/06/08 21:18 # 답글

    보면 더 피곤해지니 보시면 안됩니다 OTL..
  • 동네 최씨 2011/06/09 14:48 #

    안 봤습니다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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